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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성균 연구교수, 『새로운 유전자 변이 대량 분석 기술 개발』 발표

  • 작성자 분자생명과학과
  • 작성일 2026.05.07
  • 조회 25

생명과학연구소/의생명과학대학 분자생명과학과 연구교수 박성균 박사가 심층 돌연변이 스캐닝(Deep mutational scanning) 기술을 개발, 질환에 관련된 유전자 변이의 대량 발굴 및 분석을 가능케 하였다. 


2026년 5월 6일, Proc. Natl. Acad. Sci. USA에 발표한 “Functional dissection of SPOP at the amino acid level reveals a comprehensive functional landscape of variants during tumorigenesis‘ 논문에서 강원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/(주)나비진 황병준 교수,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정하 박사과정 학생, 최무림 교수와 함께 질환 분석 및 치료제 개발에 널리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, 새로운 방식의 질환 관련 유전자의 심층 분석법을 제시하였다. 이는 환자의 유전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정밀 의료의 진단 및 치료제 개발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.